도로명주소 안내시설 ‘불편요인’ 해소 나서
- 도로명판・건물번호판 24,785개, 시인성 등 일제점검- 위치찾기 미흡 지역 파악 … 도로명판 추가 설치 계획 가평군이 도로명주소 이용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 및 정비활동을 오는 11월까지 펼친다. 현재 관내 도로명판은 가로등, 한전주, 교통신호등 등에 설치된 도로명판 1,385개, 건물번호판 23,400여개까지 총 24,785개에 달한다. 군은 도로명주소 제도의 내실화를 위해 이들 도로명판의 시설물별 훼손, 망실, 등 부착상태를 확인하고, 시인성 및 정보표기, 방향표시 점검 등 설치 적정성을 일제 점검한다. 이 과정에서 발견된 회손 명판이나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은 올해 내 개선, 정비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일제조사 기간 동안 교차로나 이면도로, 골목길, ..
2017. 4.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