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주의보1 밤샘 노력이 민·관 소통이루고 믿음 높여 - 눈(雪)이 유쾌·상쾌·통쾌 3통 선사하고 주민 신뢰 얻어 폭설이 내리면 농·산촌지역은 몸살을 앓는다. 일손이 부족하고 불편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지난 일요일(18일)오후 7시를 기해 가평을 비롯한 경기북부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 북면사무소(면장 이명렬)에 비상을 걸렸다. 폭설에 대비하기위해 전 직원을 소집한 것이다. 오후 7시30분부터 시작된 눈(雪)은 다음날 새벽 1시를 넘어서며 그쳤다. 북면지역의 적설량은 12cm로 매우 많은 량이다. 예상을 뛰어넘은 많은 적설량은 강원도와 경계인 도마치 고개, 논남. 화악리 지역 등을 잇는 주요도로가 마비상태에 이르렀다. 눈을 빨리 치우지 않으면 도로가 미끄러워 출근길은 물론 마을간 통행에도 엄청난 불편을 가져오는 것을 불분명한 사실. .. 2015. 1.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