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사업1 여가, 편익, 경제 공존 공간 조성 - 산림과 자연이 공존하는 녹색 DNA 공간 보호막 펼쳐 성장 에너지를 얻기 위한 녹색사업에 속도가 붙는다. 푸름과 싱싱함의 초록창고인 가평군이 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함은 물론 산림서비스 확대를 통한 공익 기능을 확대해 나가고자 숲(조림지)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8일 군에 따르면 가평읍 산유리와 복장리 등에서 전개하는 이 사업은 나무의 생장을 돕기 위해 풀베기, 잡목 및 칡 등 덩굴류 제거작업 등이 실시되고 있다. 1억3천만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142㏊의 산림에 대해 8월까지 실시된다. 숲 가꾸기 사업은 조림한 지역의 나무가 건강하고 자랄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사업으로 이 사업을 실시하면 나무줄기 굵기가 3배 이상 빨라지고 옹이가 없는 고급목재를 생산할 수 있다. 또 햇빛 투과.. 2015. 6.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