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비작물1 14개 시·군에 녹비작물 종자 354톤 공급 경기도가 친환경농업의 근간인 땅심을 높이기 위한 녹비작물 재배를 시작한다. 경기도는 9월말로 용인시 등 14개 시군에 호밀 316톤, 청보리 35톤, 헤어리베치 3톤 등 354톤의 녹비작물 종자를 공급 완료하고, 수확이 끝난 유휴지 2,279ha에 이달 중순경 녹비작물을 파종해 친환경농업의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녹비작물은 화학비료 대체 또는 절약을 위해 꽃피는 시기에 생체로 농경지에 넣어주면 서서히 분해되면서 녹아 나온 양분이 농작물에 비료로 이용되고 분해가 덜된 녹비 식물체 조직은 유기물로 남아 지력을 보강해 주는 비료 식물로 화학비료를 사용할 수 없는 친환경 유기농산물 생산을 위한 필수 작물이다. 이번 녹비작물 종자 공급은 겨울철 유휴 농경지를 활용하여 지력 증진과 화학비료 사용량 절감하여 친환경농.. 2014. 10.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