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1 꽃과 산, 물을 제대로 즐기려면 가평읍으로! - 물가를 곁에 둔 5km이르는 노란 꽃길 멋길 풍경 연출 6월 시작과 함께 불볕더위가 계속되며 한여름이 찾아왔다. 무더위를 식혀줄 노란 꽃물결이 일렁거려 주민과 관광객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이 길은 산소탱크지역 가평읍 가평천 제방도로로 약 5km에 걸쳐 금계국이 활짝 피어 가평천의 맑은 물살과 어울러져 한 폭의 수채화를 그려낸다. 가평읍 달전리 자라섬 앞 제방도로에서 시작되는 이 길은 용추계곡입구인 승안리까지 약 5km구간에 걸쳐 조성돼 길게 뻗은 제방길을 따라 상큼함과 정겨움을 선사한다. 13일 가평읍에 따르면 이 꽃길은 가평읍 시가지, 도로변 등 전역에 꽃을 심어 사계절 꽃이 피는 아름답고 품격 있는 지역을 조성해 주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얻는 ′명품 가평읍′을 만들어가고자 5년 전 부터.. 2016. 6.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