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2 가평군, 올해 서울시민 400명 귀농·귀촌 돕는다. 수도권 대표 귀농·귀촌 선호지로 각광받고 있는 경기 가평군이 서울시와 손잡고 '귀농·귀촌 희망시민 프로그램 교류사업'을 추진한다. 가평군은 서울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귀촌 기본교육을 수료한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현장적용이 가능한 체계적인 영농정착기술교육과 현장실습·체험, 갈등해결 프로그램 등 농업정보를 제공해 안정적인 귀농·귀촌을 돕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달부터 12월까지 매달 40명씩 10회에 걸쳐 총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관내 성공적으로 정착한 귀농·귀촌인과 연계해 현장을 벤치마킹하고 귀농·귀촌 컨설팅을 비롯해 지역문화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오는 18일 예정된 1차 프로그램에서는 가평읍 대곡리에 참취, 고추 등 약 1천평을 경영하는 양순석 농가를 방문해 밭작.. 2018. 5. 15. 서울시민의 귀농·귀촌 성공 돕는다 - ‘서울시 귀농·귀촌 희망시민 프로그램 교류사업’ 5~12월까지 추진- 안정적인 정착 위한 현장기술교육 및 선배 귀농・귀촌인 벤치마킹 수도권 대표 귀농·귀촌 도시인 가평군이 서울시와 손잡고 ‘서울시 귀농·귀촌 희망시민 프로그램 교류사업’을 실시한다. 군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귀촌기본교육을 수료한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현장적용이 가능한 체계적인 영농정착기술교육과 현장실습·체험, 갈등 해결 프로그램 등 농업정보를 제공해 안정적인 귀농·귀촌을 도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구늘리기사업의 일환으로 지원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5월부터 시작해 12월까지 진행하게 되며, 그 대상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기본 교육을 이수한 시민으로 매달 40명씩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현장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된 이 교육은 관내 .. 2017. 5.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