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황금연휴, 가평에서 여름 힐링을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정부가 14일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황금연휴(14~16일)가 생겼다. 3일간의 짧지 않은 기간은 역사와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자연특별시 가평에서 추억과 낭만 행복을 얻을 수 있는 여행지로 제격이다. 전체 면적의 83%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가평군은 산과 계곡, 하천은 물론 자라섬, 남이섬, 쁘띠프랑스, 이화원 나비생태관 등 관광자원과 연연방참전비, 전적비, 중종대왕 태봉 등 역사유적을 가진 녹색보물창고다. 자라섬, 남이섬은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렘이 이는 곳이다. 자연의 바탕위에 환경 친화적으로 빚어낸 캠핑장과 각종체험시설 등은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신선과 용, 문무백관이 노닐다간 용추, 명지계곡 등은 무더위를 씻을 수 있는 여름 냉장시설로 가족단위의 피서 및 휴양객들이 초..
2015. 8.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