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1 돈 쓰는 관광객 상승세 - 돈을 내고 관광지를 찾은 여행객 352만3000여명으로 지난해보다 25.2% 상승 가평을 찾아 돈 쓰는 관광객이 늘어났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지난해 돈을 내고 관광지를 찾은 여행객이 352만3,229명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이 같은 사실은 이화원, 자라섬 캠핑장 등 가평군내 28개 관광지 입장객수를 조사한 결과에서 나타났다. 돈을 내고 들어가는 28개소에는 내국인이 312만8492명(88.5%), 외국인 39만4737명(11.5%)이 찾았다. 이는 2013년도에 찾은 281만4792명보다 무려 25.2%(70만8437명)증가했다. 28개 유료시설 중 아침고요수목원에 119만550여명의 관광객이 찾아 가장 많았고 이어 쁘띠 프랑스가 102만7800여명, 유명산자연휴양림 22만9300여명, 자.. 2015. 3.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