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동해1 과수 동해 발생예상, 예방대책 철저 당부 가평군이 올해 겨울 기온 변동 폭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동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과수 농가가 월동 준비 철저를 당부하고 나섰다. 군은 올해 겨울은 기온의 변동 폭이 크고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건조한 날씨 및 일시적인 저온 예보로 인해 과수 동해피해 발생이 우려된다며, 포도・배・복숭아・사과 등의 과수의 동해 피해를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가평은 분지형 마을이 많아 지역에 따라 추운 날씨를 보일 때가 많으니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과수의 동해는 최저극기온, 저온지속시간, 재배요인, 지형 등에 영향을 받게 되는데 복숭아는 영하 15도 이하에서 2시간 이상 지속되면 동해가 발생되며, 캠벨 포도는 20도 이하의 온도가 6시간 이상 유지되면 동해 피해를 입을 수 있다. 또한 전년도 결실과다, 병.. 2016. 12.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