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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쇠3

자연이준 건강음료 고로쇠 완판 - 주민자치위원회-생산자단체-행정기관 3자 어깨동무의 힘 예로부터 뼈에 좋아 골리수(骨利水)라고 불리는 고로쇠 수액이 동맹(同盟)들의 도움으로 완판 돼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경제적인 동반자 관계를 구축했다. 자매결연 단체인 서울시 은평구 역촌동(동장 신임하)과 인천광역시 남구 학익1동(동장 곽병주)이 가평군 조종면(면장 김태성) 청계산고로쇠 작목반(반장 지옥남)에서 채취한 고로쇠수액 판촉활동에 나서 두 차례에 걸쳐 8,500리터를 판매해 직거래 틈새시장 확대는 물론 잠재적인 수요를 창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로써 청계산고로쇠 작목반(반장 지옥남)원들은 고로쇠 수액판매에 대한 걱정에서 벗어나 영농작업에 매진할 수 있는 기회마련과 함께 내년도 수요를 예측한 폭넓은 유연성을 갖게 됐다. 가평군에 따르면 지역주.. 2016. 3. 29.
자연이준 고로쇠 물에 봄기운 솔솔 - 산소탱크지역 가평산 고로쇠 본격 판매 우수(雨水)가 지나면서 아낌없이 주는 고로쇠 나무의 봄기운이 우리 곁에 다가왔다.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힐링 공간인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자연이 준 천연음료인 고로쇠 수액 채취가 본격 시작됐다. 예로부터 뼈에 이롭다하여 골리수(骨利水)라고 불리는 고뢰쇠는 신비의 약수라고 알려져 소비자들의 인기가 높다.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은 가평에서 채취되는 고로쇠는 경기도 제일고봉인 화악산(1,468m), 명지산(1,267m), 연인산(1,068m) 축령산 등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청정 환경에서 채취돼 수액이 맑고 자당이 풍부해 최고 품질로 평가받고 있다 24일부터 채취가 시작돼 25일부터 판매되는 가평 산 고로쇠는 1.8리터 9개 한 상자에 5만5천원, 1.5리터 9개.. 2016. 2. 25.
고로쇠 수액채취교육, 2월초부터 본격 채취 산림에서 건강과 수익을 창출하기위한 본격적인 호흡이 시작됐다. 선소탱크지역 가평군은 20일 군청 회의실에서 100여명의 고로쇠작목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고로쇠수액채취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건강한 산림생태환경을 유지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채취와 유통을 통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함과 동시에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실시됐다. 명지산, 축령산, 연인산 고로쇠 작목반 등 100여명의 반원이 참석한 교육에서는 △수액 채취 절차 및 원칙 △수액채취 요령과 준수사항 △사후관리 방법 및 산림보호 요령 등에 관한 설명과 향후 발전방안 등에 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이와 함께 가평의 미래성장 자원인 건강한 숲을 보호하고 이를 통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기위한 산림생태자원의 보호와 고로쇠 수액 생산유통.. 2015. 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