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3 더위도 쉬었다가는 가평, 피서인파 북적 - 물가, 강가, 계곡에서 한기 느끼며 짜증스런 마음 뻥 뚫어 ″시원하고 재미있고 신나고 즐거워요 ″ 한낮 개구쟁이들의 신나는 놀이터로 변한 계곡 물가의 모습이다. 본격적인 피서철 인 8월 첫째 주 주말과 휴가철을 맞아 도시를 탈출한 피서인파가 가평지역의 명지, 용추계곡, 조종천 등을 찾아 인산인해를 이뤘다. 1~2일 주말이 겹친 이틀간 가평지역의 산간계곡과 하천변은 피서행렬이 이어지며 수많은 인파가 몰려 더위를 식혔다. 가평지역에 피서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것은 산과 강, 계곡. 하천을 두루 갖춘 휴양지로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 서울에서 한 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편리한 교통망을 갖췄고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기 때문이다. 여기에 교통 정체로 인한 스트레스와 휴가비용에 대한 부담감이 적으면서 .. 2015. 8. 4. 단풍·계곡·폭포를 가슴에 녹이는 가을여행 - 색동옷 입은 자연생태공원 명지산과 석룡산 가을색이 깊어지면서 초록이 지쳐 산과들이 색동옷으로 갈아입고 있다. 특히 제19호 태풍 봉퐁(VONGFONG)은 기온을 큰 폭을 떨어트려 단풍색을 곱게 물들이고 있다. 이번 주말이 단풍 절정기다. 일상을 잠시 뒤로 하고 단풍 절정기를 맞는 자연생태공원 가평을 가족들과 가을여행을 다녀오는 것은 어떨까 익히 잘 알려져 있는 가평은 서울과 가까워 차 막히고 사람들과 부대끼는 고생 없이 여유롭게 한 폭의 그림을 그려내는 자연성찬을 만끽할 수 있다. 가평은 전체면적의 약 83%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산림부군(山林富郡)이다. 경기도의 최고봉인 화악산(1468m)를 비롯해 명지산, 운악산 등 명산이 즐비하다. 가평의 단풍은 산 정상에서 시작돼 계곡을 따라 마을 깊숙한 곳까지.. 2014. 10. 15. [가평] 더 가깝고 더 시원한 가평의 계곡으로 비가 물러간 자리를 불볕더위가 메우며 찜통더위가 찾아왔다. 본격적인 휴가기간에 시작되면서 강과 계곡, 바다에 피서인파가 몰리고 있다. 피서인파가 몰리는 것을 피해 좀 더 가깝고 시원한 곳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알뜰하고 재미있게 시원함을 넘어 오싹함을 느낄 수 있는 여름 휴가지를 추천한다. 가평은 너무 익숙하지만 곳이지만 곳곳을 살펴보면 시원함을 넘어 오싹함을 느낄 수 있는 계곡의 창고다. 전체면적의 약 83%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가평은 경기도 최고봉인 1468m의 화악산, 1267m의 명지산, 1147m 석룡산, 운악산 등 높고 아름다운 산이 많아 산과 산이 만나는 곳에는 어김없이 계곡이 형성되어 소(沼)와 담(淡), 폭포가 상류에서 하류까지 고르게 발달해 있기 때문이.. 2014. 7.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