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5 추억의 경춘선타고 가평여행 - MT부터 캠핑, 나비생태에 이어 프랑스까지 한번여행으로 겨울보약 충전 때늦은 가을비가 몇 차례내리면서 겨울문턱에 다가섰다. 늦가을색이 깊어진 요즈음, 수수한 듯 부드러우면서 친근하고 그리움이 묻어나는 곳 가평으로 떠나보자. 산 좋고 물 좋은 가평은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이라 불리만큼 아름다운 자연과 가볼 곳이 많아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고장이다. 대성리, 청평을 품고 있는 가평군은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렘이 일고 경춘선의 추억이 떠올라 엉덩이 들썩이게 하는 충동이 인다. 이번 주말 경춘선 전철에 올라 발길 닿는 곳이 풍경되는 곳 가평에서 상큼함과 넉넉함을 안아본다 q대성리역 주변 (대성호반, 각종 MT 장소) 경춘가도의 마석을 지나 구운천을 넘어 대성리역을 중심으로 북한강변에 펼쳐진 너른 들판은.. 2015. 11. 19. ‘월계동~공릉동’ 착공…2016년 10월 완공 서울시는 2010년 운행 중단되어 방치된 경춘선 폐철길을 시민께 돌려 드리기 위해 광운대역~구(舊)화랑대역~서울시계 총 6.3㎞를 3단계로 나눠 공원화를 추진하고 있다. 경춘선숲길 1단계 구간(공덕제2철도건널목~육사삼거리) 1.9㎞는 첫 삽을 뜬지 1년 9개월만인 지난 6월에 개원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경춘선숲길’은 경춘선 폐철길을 공원으로 조성하여 도시지역과 하천, 산림지역을 연결하는 광역 그린웨이 조성사업이다. 시는 경춘선숲길 1단계 구간 공사에 이어 노원구 월계동에서 시작하여 경춘철교(하계동)를 지나 산업대3길 고가철교(공릉동)까지 이르는 총 1.1㎞의 2단계 구간 공사를 2015년 10월초에 착공하여 2016년10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공사 구간은 총 면적 5만3,860㎡으로 경춘선 폐선.. 2015. 10. 22. 가평 경춘선 폐선부지, 체험형 공원으로... 가평군 가평읍 읍내리에 위치한 구 경춘선 폐선부지가 레일바이크 시설이 도입된 여가·체험형 근린공원으로 탈바꿈한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가평군이 이같은 내용을 담아 도에 제출한 가평군 군관리계획(근린공원) 결정(안)을 승인하고, 오는 29일 고시한다. 이번 결정에 따라 가평군은 총 3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금년 연말까지 공원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가평군은 공원이 조성되면 지역민을 위한 여가공간이 마련되는 동시에 가평읍 구도심에 연간 36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가평군이 오랫동안 지역 흉물이었던 경춘선 폐선부지를 다방면으로 활용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군 관리계획 결정으로 체험형 근린공원 조성계획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고.. 2015. 1. 28. 경춘선폐선부지, 휴게ㆍ레저공간으로 변신 - 공원, 녹지, 레일바이크 매표소 설치…기대감 증폭 외부와 단절된 공간이었던 경춘선폐선부지가 녹색 레저 공간이자, 주민 쉼터로 변신을 꿈꾼다. 가평군은 경춘선 폐선부지 개선사업이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2015년에는 가평읍내에 주차장을 갖춘 근린공원을 비롯해 레일바이크 노선 및 매표소, 관리시설 등이 설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평읍 입구의 경춘선 폐선부지에 23,405㎡, 7,100여평 규모의 주민을 위한 근린공원이 마련되는 것이다. 휴식공간에는 화단과 파고라 등의 유원시설이 배치될 예정이며 공원관리사무소와 화장실 등도 함께 설치된다. 이를 위해 내년까지 총 72억원(군비 100%)의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북한강변을 따라 즐기는 경춘선 ‘레일바이크’가 가평읍까지 연장돼 이곳 근린공원.. 2014. 10. 1. [가평] 경춘선 전철 여행객 증가의 효자 - 3년 새 48%증가. 올해 400만 명 넘어설 듯 산소탱크지역 가평에 여행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다양한 볼거리와 편리한 접근성이 증가요인이다. 가평군은 2012년부터 올 6월까지 3년 동안 상반기에 경춘선 전철을 이용해 가평지역을 찾은 여행객이 4백27만4,600여명이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이는 매년 상반기 동안 1백42만4,800여명이 전철을 이용해 가평지역을 찾은 것으로 군 인구의 22배가 넘는다. ※ 2014.6월말현재 가평군인구 62,250여명 개통 이듬해인 2011년 상반기 1백3만 6,500여명이던 여행객은 3년이 지난 지금 1백54만2,500명을 넘어섰다. 3년 사이 48.8%증가한 것이다. 48%가 넘는 여행객 증가는 지명도에 꾸준한 녹색상품 개발과 편리한 교통망, 공.. 2014. 8.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