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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직 종사자 48.8%, ‘연봉’보고 이직 결정 - 강사직 업종별 다른 구직루트, ‘인맥 취업’ 많은 곳 어디? - 근속연수 낮을수록 ‘연봉’ 더 중시, 1년 내 이직 고려자 연봉 가장 중시해 - 강사직 종사자 10명 중 7명, 이직 시 ‘구직사이트 활용’ 강사직 종사자들의 더 나은 일자리를 찾기 위한 방식과 기준에 차이를 보여 눈길을 끈다. 강사전문 취업포털 강사닷컴이 만 19세 이상 개인회원 246명을 대상으로 ‘강사직 이직 현황’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강사직 종사자가 이직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항목 1순위는 ‘연봉’(48.8%)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직 시 주요 고려사항을 묻는 질문에 강사직 종사자 절반가까이 되는 48.8%가 ‘급여액’이라 응답, 새로운 일자리를 결정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판단요인임을 나타냈다. 다음으로 본인의 전공을 살.. 2015. 8. 13.
강사직 종사자 53.7%, ‘2년 내’ 이직 고려 - 강사직 이직 이유 2위, ‘팍팍한 근무환경’∙∙∙1위는? - ‘유치원, 학습지 교사’ 38.9%, 이직시점 ‘1년 내’ 가장 빨라 - 근무연차 높아질수록 ‘경제적 불만족’주요 이직사유로 꼽아 강사직 종사자 2명 중 1명은 근무 ‘2년 내’에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사전문 취업포털 강사닷컴이 만 19세 이상 개인회원 246명을 대상으로 ‘강사직 이직 현황’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강사직 종사자 10명 중 3명(28.5%)은 근무 1년 내 이직을 고려했으며, 그 이유로는 ‘경제적 불만족’(41.5%)이 가장 큰 것으로 밝혀졌다. 강사직 종사자들은 이직을 고민하는 시점으로 입사 ‘1년 차’(28.5%)를 가장 높게 답했다. 이어 ‘2년 차’가 25.2%로 절반 이상인 53.7%가 입사 후.. 2015. 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