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2 [가평] 감염병 개인위생부터 챙기세요! - 에볼라출혈열 유행 우려…예방수칙 안내 - 아프리카 등 방문 피하고, 개인위생 강조 가평군보건소는 급성 열성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감염병인 ‘에볼라출혈열’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더불어 가평군방역대책본부 체제를 정비했다. 보건소 측은 에볼라바이러스의 경우, 땀이나 침, 혈액 등 감염된 사람과의 직접적인 접촉에 의해 감염되는 만큼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에볼라 환자가 발생한 기니·라이베리아·시에라리온·나이지리아 등의 아프리카 지역 방문을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기침 시 휴지나 손수건으로 얼굴을 가리고 하는 에티켓을 지키고, 환자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환자의 체액 및 가검물 접촉을 피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감염 의심 시에는 즉시 병원에 방문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외.. 2014. 8. 11. [단체] 감염병 관리체계 부실로 국민건강 위험 병원에서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감염병에 대하여 관할 보건소와 신고 체계를 확립하고 의사환자 등을 진단하면 즉시 관할 시군보건소에 신고 하여 역학조사와 감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하여야 하는데도 점검 병원 중 72개 병원(54.1%)에서 감염병을 제대로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경기도 감사관실에 따르면 도는 지난 6월 26부터 7월 12일까지 12일간 일선 시군보건소와 합동으로 도내 30병상 이상급 270개 병원 중 133개 병원을 불시에 점검한 결과 112개 병원(84%)에서 감염병 신고 의무 등을 위반한 것으로 조사됐다. 첫째, 감염병 미신고(벌금 200만 원 이하) 관련해서는 72개 병원에 총 2,974건을 미신고 했으며, ▲ 그중에는 확진자가 54개 병원에 889건, ▲의사환자가 48개.. 2014. 7.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