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역 앞, 플러워 랜드 탄생
- 대중교통의 관문에 7만8천여 본의 화려한 꽃과 재즈 마에스트로들의 향연 서울과 춘천을 오가는 경춘선은 낭만과 청춘, 추억의 대명사다. 대성리, 청평, 가평, 강촌은 그 이름만으로도 설렘을 갖는 마력을 갖고 있다. 자연생태지역의 관문이라 할 수 있는 가평역 앞에 7만8천여 본의 화려한 꽃들이 향연을 펼쳐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희망과 행복의 꿈동산이라 불리는 이곳은 메리골드, 백일홍, 패랭이, 맨드라미, 아스타 등 10종의 꽃들이 저마다 화려함을 자랑하며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화려함을 자랑하는 꿈동산은 가평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싱싱함과 상쾌함,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3,360㎡규모의 이곳은 각종 꽃..
2014. 7.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