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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쌀2

친환경 가평쌀 안양시에 기증 - ‘시가 500만원 상당, 10kg 200포’ 가평군은 친환경 가평쌀 학교급식 확대 구매에 따른 고마움을 전하고자 6일 안양시를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쌀’을 기증했다. 이날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김금순 의원, 윤복영 쌀연구회장, 군 및 농협 관계자 등 20여명은 안양시청을 찾아 청정가평쌀 10kg 200포(시가 5백만원 상당)를 이필운 시장에게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안양지역 학교급식을 위해 가평쌀 확대 구매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되는 쌀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 시장은 “고품질의 맛있는 가평쌀을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관내 복지사각지대의 저소득가구에 잘 전달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올해 안양시는 친환경 가평쌀.. 2017. 11. 6.
나누米(미)운동에 공무원 솔선... 쌀은 우리 민족에게 주식(主食)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경제의 중심인 재물로, 다산을 상징으로 우리생활과 문화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이런 쌀이 재고량이 늘면서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주원인은 식습관 변화로 인한 소비량 감소다. 가평군이 농업인의 고통을 반분하기위해 지난달부터 전개하고 있는 가평 쌀 나누米(미)운동에 각계각층이 동참해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군 및 농협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15일부터 전개된 이 운동에 공무원, 가평군농협 등이 적극 참여해 소비를 촉진하고 나누米 운동 분위기를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운동은 2일 현재 가평군청 공직자들이 솔선해 5톤(1천1백75만원)구입해 주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공무원이 구입한 가평 쌀 5톤 중 20%.. 2015. 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