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가평소식

가평, 올해 43명의 신규공무원 선발

by PMN-박준규 2015. 2. 16.

- 행정 19명, 복지․사서․간호 각 3명 등 행정 인력 대거 충원

 
 
 
가평군은 ‘2015년 경력경쟁 및 공개경쟁 임용시험’을 통해 총 40명의 지방공무원을 충원한다.
 
우선 군은 오는 3월 17일일부터 접수를 시작하는 제1회 경력경쟁임용 시험을 통해 농업부문 농촌지도사 2명, 약무 분야(7급) 1명, 해양수산 일반선박(9급) 1명, 선박항해(9급) 1명 등 총 5명을 뽑는다.
 
경력경쟁임용시험 접수는 17~1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필기시험은 5월 16일, 면접은 6월 11일~12일에 치러진다. 합격자는 6월 22일 발표된다.
 
이와 더불어 공개경쟁임용시험을 통해 총 35명을 충원할 계획이다. 이중 일반행정 직렬에 총 19명으로 선발한다. 이중 2명은 저소득층, 3명은 장애인 전형으로 뽑아 사회적 약자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세무 직렬 2명, 사서 시간선택제 3명, 속기 시간선택제 1명 등을 선발할 예정이며, 시설직 일반토목 부문에도 2명을, 건축 부문에도 장애인 전형 1명을 비롯해 총 3명, 지적 부문 2명 등을 선발한다. 8급 간호 부분에도 3명의 신규자를 충원할 예정이다.
 
공개경쟁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는 4월 6일부터 시작해 10일까지며 시험은 필기가 6월 27일, 면접이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다. 합격자 발표는 9월 14일이다.
 
이미 접수를 마친 사회복지 직렬은 오는 3월 14일 필기시험, 4월 27~5월 1일 면접시험을 거쳐 5월 11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3명을 충원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해에도 사회복지직과 보건진료직 등 복지․보건분야 인력 13명을 비롯해 총 38명을 신규로 임용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베이비부머 세대인 정년퇴직 예정자가 증가하는 등 결원이 늘어나 지난해 이어 올해도 신규 직원을 다수 채용할 계획”이라면서 “이번 인력 충원을 통해 우수 인력을 선발해 행정 능력을 강화하고, 주민 눈높이에 맞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인사팀 _ 580-2127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