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천에 가구에 배달돼
겨울밥상 풍성
김장은 가장 소박한 반찬이자
겨울을 나기위한 중요한 양식이다. 여기에 한국인의 정체성과 동질성을 재확인시켜 주는 연결고리이기도하다.
사랑이 꽉 찬 1만2200여 포기의 빨간 배추가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어려운 이웃에게 배달돼 꽁꽁 언 날씨를 녹이며 사랑온도를 높이고 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건전기풍 기풍을 조성하고 우리 전통음식의 우수성을 확산함은 물론 지역사회 화합과 통합을 이루기 위해 지난달 4일 가평읍사무소에서 시작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27일 KCC지원개발(주)를 마지막으로 김장 나눔 릴레이가 마무리돼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가평지역에서 김장 나눔에 사용된 배추는 무려 1만2200여 포기, 여기에 중학생부터 군 장병, 새마을가족, 결혼이주 여성, 기업체 임직원 등 780여명의 정성스런 손길이 더해졌다.
김장에 사용된 배추와 무는 새마을 가족들이 휴경지를 이용해 재배한 것과 학생들과 주민들이 직접 영농활동을 통해 수확한 일등품이 사용돼 그 의미가 더 깊다.
특히 사랑의 김장 담그기에는 베트남, 몽골,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결혼이주여성과 기업체 임직원과 가족 등도 함께해 우리 고유의 음식문화를 체험하고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가평인의 끈끈한 유대감을 이어갔다.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긴 1만2200 여 포기의 김장김치는 각 마을 부녀회장과 각 단체의 회원을 통해 홀몸노인, 소년소녀 가정세대, 장애인, 한 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과 노인정 등 2,000여 가구에 전달돼 겨울밥상을 책임지게 된다.
김장담기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이제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든 만큼 모든 사람들이 따뜻한 겨울을 났으면 좋겠다″며 ″서로 돕고 나누는 상조의 기풍을 되살려 우리생활에 여유와 웃음이 퍼졌나가길 소망한다″고 소박한 바람을 전했다.
김성기 가평군수는 틈틈이 김장담기 현장을 찾아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나눔은 지역공동체의식을 높이고 이웃사촌이 늘어나는 계가될 것″이라며 ″이런 실천은 가평을 희망과 행복이 있는 고장을 앞당기는 큰 힘이 된다″며 격려와 고마움을 전했다.
내수경기의 부진이 이어지고 성장세에 대한 기대가 낮아지면서 추운 겨울을 보낼 것으로 예상되는 저소득층에게 전달된 사랑의 김장김치는 봉사자들의 정성이 가득 쌓여 올 겨울 훈풍을 예고하고 있다.
사랑이 꽉 찬 1만2200여 포기의 빨간 배추가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어려운 이웃에게 배달돼 꽁꽁 언 날씨를 녹이며 사랑온도를 높이고 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건전기풍 기풍을 조성하고 우리 전통음식의 우수성을 확산함은 물론 지역사회 화합과 통합을 이루기 위해 지난달 4일 가평읍사무소에서 시작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27일 KCC지원개발(주)를 마지막으로 김장 나눔 릴레이가 마무리돼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가평지역에서 김장 나눔에 사용된 배추는 무려 1만2200여 포기, 여기에 중학생부터 군 장병, 새마을가족, 결혼이주 여성, 기업체 임직원 등 780여명의 정성스런 손길이 더해졌다.
김장에 사용된 배추와 무는 새마을 가족들이 휴경지를 이용해 재배한 것과 학생들과 주민들이 직접 영농활동을 통해 수확한 일등품이 사용돼 그 의미가 더 깊다.
특히 사랑의 김장 담그기에는 베트남, 몽골,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결혼이주여성과 기업체 임직원과 가족 등도 함께해 우리 고유의 음식문화를 체험하고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가평인의 끈끈한 유대감을 이어갔다.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긴 1만2200 여 포기의 김장김치는 각 마을 부녀회장과 각 단체의 회원을 통해 홀몸노인, 소년소녀 가정세대, 장애인, 한 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과 노인정 등 2,000여 가구에 전달돼 겨울밥상을 책임지게 된다.
김장담기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이제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든 만큼 모든 사람들이 따뜻한 겨울을 났으면 좋겠다″며 ″서로 돕고 나누는 상조의 기풍을 되살려 우리생활에 여유와 웃음이 퍼졌나가길 소망한다″고 소박한 바람을 전했다.
김성기 가평군수는 틈틈이 김장담기 현장을 찾아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나눔은 지역공동체의식을 높이고 이웃사촌이 늘어나는 계가될 것″이라며 ″이런 실천은 가평을 희망과 행복이 있는 고장을 앞당기는 큰 힘이 된다″며 격려와 고마움을 전했다.
내수경기의 부진이 이어지고 성장세에 대한 기대가 낮아지면서 추운 겨울을 보낼 것으로 예상되는 저소득층에게 전달된 사랑의 김장김치는 봉사자들의 정성이 가득 쌓여 올 겨울 훈풍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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