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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센터, 트라이앵글 토크 콘서트 개최

by PMN-박준규 2016. 11. 16.

-새날센터와 거주시설,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리 만들어.

-서울시 자립생활정책의 현주소를 각 입장에서 바라보고 향후 자립생활 실현을 위한 서울시 정책을 모색.

-토크 콘서트에서 나온 의견을 통해 서로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IL센터-거주시설-지역사회 탈시설 로드맵 구축 조성.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전정식, 이하 새날센터)는 11월 22일(화) 오후 2시 동대문구청(아카데미실, 지하2층)에서 서울시 장애인거주시설연계 장애인자립지원사업(이하 거주시설연계사업)의 일환으로 트라이앵글 토크콘서트「서울시 장애인자립생활 정책을 논하다」를 개최한다.

 

「트라이앵글 토크 콘서트」는 IL센터, 시설종사자, 자립생활을 실현한 지역장애인이 상호 간 자립생활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정담회 자리이다 2014년 「지역에서 자립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즐거움과 어려움」주제를 시작으로 시설에서 지역으로 자립생활 하고 있는 당사자 이야기를 들어보았고, 2015년 두 번째 토크 콘서트에서는 「장애 정도나 유형에 상관없이 자립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의 주제로 유형별 장애인 당사자 이야기와 거주시설 종사자가 패널로 참여하여 시설의 입장을 이야기 하였다. 세 번째 토크 콘서트인 트라이앵글 토크 콘서트는 「서울시 장애인자립생활정책을 논하다」의 주제로 각 입장에서의 서울시 장애인자립생활정책을 이야기함으로써 서로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탈시설 로드맵 구축을 조성하고자 한다.    

  

「트라이앵글 토크 콘서트」는 황백남(서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회장이 콘서트의 전체 진행을 맡고 전정식(새날동대문CIL) 소장, 김진숙(동천의 집 주간서비스지원팀) 팀장, 이종욱(은평늘봄CIL 자립생활팀) 팀장, 정진구(중구길벗CIL 자조모임) 회장 이동호(은혜장애인요양원) 시설생활인이 패널로 참여하여 IL센터, 연계시설, 지역사회(트리앵글) 각각 진영의 시선으로 서울시 장애인자립생활정책의 긍정적인 점, 부정적인 점 그리고 개선해야할 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에 전정식 소장은 “이번 트라이앵글 토크 콘서트를 통해 현저히 부족한 서울시 장애인자립생활 정책에 대한 다양한 비판의 기회가 될 것이며, 시설장애인이 지역에서 자립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새로운 정책들이 제안될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 트라이앵글 토크콘서트 개요

 ◯ 주제 : 「서울시 장애인자립생활 정책을 논하다」

 ◯ 일정 : 2016. 11. 22.(화) 14:00 ~ 15:30

 ◯ 장소 : 동대문구청 아카데미실(지하2층)

 ◯ 주최 :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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