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촘촘한 안전네트워크로
물놀이 세이프지역 지켜낸다.
30도를 훌쩍 넘는
찜통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폭염을 피해 바다나 강, 계곡 등 물가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맑은 물과 기암괴석, 울창한 숲이 조화를 이뤄 천혜의 피서지와 휴양지로 각광받는 가평은 피서철에 수백만 명이 넘는 인파가 계곡과 하천을 찾아 더위를 식힌다.
수림(水林)공화국인 가평의 7, 8월은 물놀이 골든타임시기로 그 어느 때보다 안전을 위해 비지땀을 홀린다. 피서와 휴양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경제도 살려야 하기 때문이다.
가평군이 휴가철 물놀이 안전컨설팅에 나섰다. 핵심은 익사와 안전 사고예방을 위한 현장 컨설팅이다. 컨설팅은 27일부터 시작돼 다음달 15일까지 지속된다. 휴가가 7월말부터 8월10까지 최고치에 다다르기 때문이다.
인명피해 없는 무자해 지역을 이루기 위한 이 대책은 공격적인 예방 및 구조 활동과 그리고 기동순찰활동 강화다.
먼저 가평읍 용추폭포 등 44개소의 물놀이 관리지역에 배치된 130여명의 안전요원들의 공세적인 예방활동과 함께 산장관광지, 북면 배터유원지 등 에서 활동중인 민·관 합동수난구조대의 구조체제 강화로 인명피해제로(ZERO)를 이루게 된다.
여기에 주말마다 공무원 10여명으로 편성된 안전지원단도 가세해 청평 안전유원지 등 물놀이 취약지역에서 기동순찰과 계도활동을 전개해 촘촘한 안전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주민자율 안전관리도 힘을 보탠다. 물놀이 관리 및 취약지 주변의 펜션과 상점 등 30개소에서 구명조끼, 구명환등 안전장비를 무료 대여해 사고요인을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게 된다.
특히 맑은 물과 기암괴석, 울창한 숲이 조화를 이뤄 천혜의 피서지와 휴양지로 각광받는 가평은 피서철에 수백만 명이 넘는 인파가 계곡과 하천을 찾아 더위를 식힌다.
수림(水林)공화국인 가평의 7, 8월은 물놀이 골든타임시기로 그 어느 때보다 안전을 위해 비지땀을 홀린다. 피서와 휴양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경제도 살려야 하기 때문이다.
가평군이 휴가철 물놀이 안전컨설팅에 나섰다. 핵심은 익사와 안전 사고예방을 위한 현장 컨설팅이다. 컨설팅은 27일부터 시작돼 다음달 15일까지 지속된다. 휴가가 7월말부터 8월10까지 최고치에 다다르기 때문이다.
인명피해 없는 무자해 지역을 이루기 위한 이 대책은 공격적인 예방 및 구조 활동과 그리고 기동순찰활동 강화다.
먼저 가평읍 용추폭포 등 44개소의 물놀이 관리지역에 배치된 130여명의 안전요원들의 공세적인 예방활동과 함께 산장관광지, 북면 배터유원지 등 에서 활동중인 민·관 합동수난구조대의 구조체제 강화로 인명피해제로(ZERO)를 이루게 된다.
여기에 주말마다 공무원 10여명으로 편성된 안전지원단도 가세해 청평 안전유원지 등 물놀이 취약지역에서 기동순찰과 계도활동을 전개해 촘촘한 안전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주민자율 안전관리도 힘을 보탠다. 물놀이 관리 및 취약지 주변의 펜션과 상점 등 30개소에서 구명조끼, 구명환등 안전장비를 무료 대여해 사고요인을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게 된다.
이밖에도 재난 예․경보시설을
이용한 안전 계도방송과 관리 및 취약지에서의 캠페인활동 등으로 물놀이 세이프(Safe)지역을 이뤄 나가게 된다.
앞서 가평군은 물놀이 안전관리지역을 이루기 위해 64개의 인명 구조함과 위험표지판, 경고표지판 등 물놀이 안전을 위한 145개 표지판를 설치하고 220여 개소에 450여개의 현수막을 내걸어 경각심을 고취하고 있다.
깨끗한 물, 맑은 공기, 울창한 숲을 가진 가평은 여름에 더 사랑을 받는다. 전국 100대 명산 중 화악, 운악, 축령산 등 5개 명산과 가평천, 조종천을 비롯한 용추, 명지계곡 등 푸름 3요소를 다 갖췄기 때문이다.
군 관계자는 ″가마솥 더위와 열대야 영향으로 계곡과 하천을 찾는 인파가 급증하고 있다″며 ″피서 및 관광객들이 휴식을 얻고 기력을 충전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을 확보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앞서 가평군은 물놀이 안전관리지역을 이루기 위해 64개의 인명 구조함과 위험표지판, 경고표지판 등 물놀이 안전을 위한 145개 표지판를 설치하고 220여 개소에 450여개의 현수막을 내걸어 경각심을 고취하고 있다.
깨끗한 물, 맑은 공기, 울창한 숲을 가진 가평은 여름에 더 사랑을 받는다. 전국 100대 명산 중 화악, 운악, 축령산 등 5개 명산과 가평천, 조종천을 비롯한 용추, 명지계곡 등 푸름 3요소를 다 갖췄기 때문이다.
군 관계자는 ″가마솥 더위와 열대야 영향으로 계곡과 하천을 찾는 인파가 급증하고 있다″며 ″피서 및 관광객들이 휴식을 얻고 기력을 충전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을 확보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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