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가족봉사단,
‘추석맞이 송편 나눔’ 열어 - 총 20가족 참여해 풍성한 이웃 나눔 실천
가족이 함께 앉아 정성스럽게
빚은 송편을 지역아동센터에 전하는 이웃 나눔 행사가 지난달 30일 열려 소외된 아이들에게도 풍성한 한가위의 정이
전해졌다.
가평군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달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가평군농업기술센터 본관 3층 식당에서 모두가족봉사단 소속의 20가족 총 59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모두가족봉사단은 가족 단위로 봉사를 추진해 가는 모임으로, 가족 간의 친밀감을 높이고 봉사활동을 통해 건강한 가정을 꾸려가는 기회를 마련해 가고 있다. 특히 지역 내 이웃가정들과 소통‧교류하고 소외된 계층에게 돌봄‧나눔을 실천해, 가족 단위의 나눔 문화를 확산해 가고 있다.
이들 봉사단은 이날 4색 꿀 송편을 가족이 함께 참여해 만들었으며, 찐 송편은 가평·주소망·작은행복 지역아동센터 등 3개소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인원의 증가로 가평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추진했으나 올해는 지원자가 많아 이례적으로 단독으로 추진하게 됐다.
한편, 모두가족봉사단은 관내 2인 이상의 가족구성원들을 대상으로 매년 참여자를 모집, 운영하고 있으며 2011년 22가정 80명에서 2014년 현재 33가정, 108명으로 매년 참여자가 증가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만들어 더욱 즐거운 나눔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면서 “올해는 참가자도 많아져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됐다. 앞으로도 가족 단위 자원봉사에 많은 군민이 참여해 아이들과 추억도 쌓고 소외된 이웃과의 나눔도 실천해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가평군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달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가평군농업기술센터 본관 3층 식당에서 모두가족봉사단 소속의 20가족 총 59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모두가족봉사단은 가족 단위로 봉사를 추진해 가는 모임으로, 가족 간의 친밀감을 높이고 봉사활동을 통해 건강한 가정을 꾸려가는 기회를 마련해 가고 있다. 특히 지역 내 이웃가정들과 소통‧교류하고 소외된 계층에게 돌봄‧나눔을 실천해, 가족 단위의 나눔 문화를 확산해 가고 있다.
이들 봉사단은 이날 4색 꿀 송편을 가족이 함께 참여해 만들었으며, 찐 송편은 가평·주소망·작은행복 지역아동센터 등 3개소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인원의 증가로 가평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추진했으나 올해는 지원자가 많아 이례적으로 단독으로 추진하게 됐다.
한편, 모두가족봉사단은 관내 2인 이상의 가족구성원들을 대상으로 매년 참여자를 모집, 운영하고 있으며 2011년 22가정 80명에서 2014년 현재 33가정, 108명으로 매년 참여자가 증가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만들어 더욱 즐거운 나눔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면서 “올해는 참가자도 많아져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됐다. 앞으로도 가족 단위 자원봉사에 많은 군민이 참여해 아이들과 추억도 쌓고 소외된 이웃과의 나눔도 실천해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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