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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

가평군복지재단, 2026년 찾아가는 인권교육 실시

by PMN-박준규 2026. 8. 5.

자료제공=가평군복지제단

 

가평군복지재단(이사장 서태원) 2026년 ‘찾아가는 인권교육’ 참여자를 8 1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인권교육은 소규모 사회복지시설과 지리적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맞춤형으로 진행되며, 인권 사각지대 해소와 인권 감수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인간의 존엄성과 행복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의 권리와 의무, 책임을 강조하는 데 있다. 또한,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 이용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증진하며, 이용자 간 및 직원과의 관계에서 인권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인권 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만약 인권 침해가 발생할 경우 적절한 대응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본 교육은 가톨릭꽃동네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강석임 교수가 가평꽃동네 희망의 집 4층 강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일정은 2026 8 11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이며, 참가 신청은 2026 8 10일까지 가능하다. 참여 자격은 가평군 내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모든 종사자(직종 무관)는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교육을 이수한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교육 과정은 인권에 관한 기본 교육과 대상별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회복지시설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커리큘럼이 마련되어 있다. 교육의 목적은 인간의 존엄성을 바탕으로 권리와 의무, 책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평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청렴 의식과 인권 의식 간의 상관관계를 강화하여 인권 의식을 고취하는 데 있다. 이를 통해 군민에게 존중받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로서의 역할을 확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가 신청 관련 문의 사항은 가평군복지재단 이재철 연구원(전화: 031-582-2210)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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