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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선정작, 연말의 감각을 깨우는 ‘오감예술 퍼포먼스’ART STAGE 다올의 2025 홀가분 콘서트

by PMN-박준규 2025. 11. 21.

자료제공=ART STAGE

 

가평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 ART STAGE 다올이 20251128일 가평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 홀가분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5 경기예술지원 모든예술31’ 선정작으로, ‘경기도경기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다.

 

홀가분 콘서트는 다올의 연말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을 아우르는 오감 체험형 퍼포먼스로 구성되며, 관객이 감각을 통해 예술을 체험하는 독창적 연출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 무대는 더욱 특별하다.

2025년 한 해 동안 홍콩 신년 페스티벌, ·감비아 수교 60주년 기념 공연, 폴란드 국제민속페스티벌 등 국내외 무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작품들을 국내 관객에게 최초 공개하며 기대를 모은다.

 

다섯 개의 감각이 여는 새로운 무대 경험

공연은 오감을 테마로 구성된 다섯 장()으로 펼쳐진다.

 

천상지무(시각)

무용·조명·미디어 아트를 결합해 신비로운 몰입을 구현한 아름다운 초월적 무대

유엔젤보이스(청각)

팝페라와 클래식 벨칸토의 깊은 울림으로 전하는 희망의 노래

꽃과 나비(후각)

은은한 향과 전통 부채춤으로 생명과 순환의 메시지 전달

오늘의 옷을 입은 국악(미각)

국내산 밴드와 국악, 무용의 색다른 조화를 담은 감각적 퍼포먼스

가평찬가·매일 걷는 길(촉각)

관객의 참여로 완성되는 소통의 무대구성

 

특히, 수험을 마친 고3 학생들을 위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어 가족 관객의 따뜻한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오감 무대는 예술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관객의 정서적 회복을 돕는 치유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어지는 장면 전개를 통해 한 해를 돌아보고 새 출발을 준비하는 감동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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