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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

ART STAGE 다올, 2024 지역 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 단체 선정

by PMN-박준규 2024. 5. 16.

 

가평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 ART STAGE 다올-청평문화예술학교가 ‘2024 지역 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4 지역 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 선정 공연사업은 문화취약지역의 문화향유 증진과 공연문화 활성화를 통한 지역 공연 관객개발 및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작품은 ART STAGE 다올의 대표작인 처용-:The Sage’,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처용무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창작하여 3D 홀로그램과 다면 맵핑 구현을 통해, 보다 입체적인 배경적 서사를 만들어 내어 관객들에게 새로운 예술적 경험과 세련된 전통 콘텐츠를 선사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러한 다올의 처용-:The Sage’는 처용이 주는 관용과 용서의 가치를 통해 현대 사회에 지친 지역민들에게 찾아가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다올의 처용-:The Sage’는 기술적 역량을 통해 예술콘텐츠를 확산하고 새로운 예술성을 발현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2019전통예술해외진출지원’, 2022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 2024경기페스타예기술술등 많은 사업에 선정되어 한국 문화예술 콘텐츠로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ART STAGE 다올-청평문화예술학교(대표 진수영)방문하는 공연장의 지역민과의 소통을 통한 지역 문화예술 발전 도모는 물론 문화예술 취약지역을 포함하여 여러 지역에 문화예술이 균등하게 향유될 수 있길 기대한다한국의 전통 공연을 중심으로 우리 문화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만들어 전통문화예술의 가치확산과 대중화를 통해 공연문화 증진 및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ART STAGE 다올은 오는 7, 8, 9월 춘천, 김포, 연천 3차례에 걸쳐 웅장한 한국무용의 미를 담은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의 공유와 나눔의 실천을 위한 새로운 도전과 활동을 끊임없이 이어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자료제공: ART STAGE 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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