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팜파티SLOW, 25개국 참가한 세계음식축제서 호평
- 가평 잣 수리취떡, 잣 스무디, 들기름 등 ‘완판’
자연의 순수함과 농업인의
정성이 듬뿍 담긴 ′가평팜파티SLOW′가 대한민국의 농·산촌음식을 대표할 수 있는 계기를 이뤘다.
가평군은 17일 서울 성북동 거리일대에서 펼쳐진 제7회 성북세계음식축제에서 가평군을 대표하는 로컬푸드인 ′가평팜파티SLOW′(이하 가평팜파티)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새로운 대표상품으로 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다졌다고 밝혔다.
세계음식축제는 음식을 매개로 문화와 사람이 만나는 축제, 맛과 문화를 연결하는 축제로 미국, 오스트리아 등 25개국 90여 가지의 세계음식이 선보여 인종과 국가, 지역, 세대, 성을 넘어서며 맛 문화를 확산했다.
이날 축제에서 가평팜파티는 ′가평농부들의 잣, 산나물, 발효 이야기′란 주제로 잣 수리취떡, 산채주먹밥 등의 음식을 선보여 수만 명의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인기를 독차지했다.
특히 200인분을 준비한 잣 수리취떡은 두시간만에 매진돼 최고인 인기를 구가했고 새롭게 개발한 잣 스무디는 시원하고 잣 향기가 풍부한 영양음료로 어필하며 관심을 끌었다. 잣 스무디는 발효액을 혼합한 잣 발효 스무디를 개발해 여름철 가평대표 음료수로 만들 계획이다.
돌미나리와 곰 취를 넣어 산나물 향 묻어난 산채주먹밥과 쇠비름 발효액도 육식 요리가 많았던 축제에서 차별적인 아이템으로 주목을 받으며 가평군의 친환경 음식을 알리는데 기여했다.
이와 함께 직접재배 한 들깨를 바로 짠 들기름도 완판 돼 믿을 수 있는 우리농산물에 대한 시민들의 선호를 확인하고 새로운 판매망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가평팜파티의 세계음식축제 참가는 가평군과 성북구의 자매결연에 이은 가평팜파티SLOW 사업단과 성북문화재단의 교류로 성사됐다.
이는 지자체 간의 자매결연이 낳은 발전모텔로 신동단 사업단장은 지속적인 사업교류를 통해 양측이 상생할 수 있는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평팜파티SLOW′는 친환경 로컬푸드, 슬로푸드, 가평의 자연과 문화예술 그리고 느림의 철학을 결합해 도시민들의 주말 나들이와 함께하려는 가평 주민들이 발 벗고 나선 사업이다. 여기에는 가평힐링가든 팜파티, 에코피아 가평 발효 팜, 재즈팜 장아찌 등 3개 협동조합이 구성돼있다.
슬로우(SLOW)는 가평팜파티의 브랜드로 S(Self service, 스스로 체험하며 즐기는),L(Local food, 지역 농축산물), O(Organic, 친환경), W(Weekend, 주말마다)의 머리글자로 매주 가평에 가면 친환경 로컬푸드 팜파티를 체험하며 즐길 수 있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축제에 참여한 가평 발효팜 협동조합 신현욱 이사장은 ″음식에 관심 있는 서울시민들에게 가평의 맛을 보여주고 팜파티 슬로우를 알리는 것이 목적이었는데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둬 자신감을 얻었다″며 ″가평 팜파티SLOW가 팜파티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속내를 내보였다.
이 축제에는 아프리카대륙의 케냐, 에티오피아, 아시아의 이라크, 필리핀, 남아메리카 대륙의 콜롬비아, 유럽의 오스트리아, 인도대륙의 스리랑카, 파키스탄 등 5대륙 8개국 대사관과 주한 외국인, 각종요리단체, 시민단체 등 33개 팀이 참여해 평소 쉽게 맛볼 수 없는 음식들이 선보여 시민들의 발길을 잡았다.
한편 가평팜파티는 새로운 관광체험상품으로의 자리매김과 행복한 밥상문화를 창출하기위해 지난2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파파티를 열고 있다.
가평군은 17일 서울 성북동 거리일대에서 펼쳐진 제7회 성북세계음식축제에서 가평군을 대표하는 로컬푸드인 ′가평팜파티SLOW′(이하 가평팜파티)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새로운 대표상품으로 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다졌다고 밝혔다.
세계음식축제는 음식을 매개로 문화와 사람이 만나는 축제, 맛과 문화를 연결하는 축제로 미국, 오스트리아 등 25개국 90여 가지의 세계음식이 선보여 인종과 국가, 지역, 세대, 성을 넘어서며 맛 문화를 확산했다.
이날 축제에서 가평팜파티는 ′가평농부들의 잣, 산나물, 발효 이야기′란 주제로 잣 수리취떡, 산채주먹밥 등의 음식을 선보여 수만 명의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인기를 독차지했다.
특히 200인분을 준비한 잣 수리취떡은 두시간만에 매진돼 최고인 인기를 구가했고 새롭게 개발한 잣 스무디는 시원하고 잣 향기가 풍부한 영양음료로 어필하며 관심을 끌었다. 잣 스무디는 발효액을 혼합한 잣 발효 스무디를 개발해 여름철 가평대표 음료수로 만들 계획이다.
돌미나리와 곰 취를 넣어 산나물 향 묻어난 산채주먹밥과 쇠비름 발효액도 육식 요리가 많았던 축제에서 차별적인 아이템으로 주목을 받으며 가평군의 친환경 음식을 알리는데 기여했다.
이와 함께 직접재배 한 들깨를 바로 짠 들기름도 완판 돼 믿을 수 있는 우리농산물에 대한 시민들의 선호를 확인하고 새로운 판매망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가평팜파티의 세계음식축제 참가는 가평군과 성북구의 자매결연에 이은 가평팜파티SLOW 사업단과 성북문화재단의 교류로 성사됐다.
이는 지자체 간의 자매결연이 낳은 발전모텔로 신동단 사업단장은 지속적인 사업교류를 통해 양측이 상생할 수 있는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평팜파티SLOW′는 친환경 로컬푸드, 슬로푸드, 가평의 자연과 문화예술 그리고 느림의 철학을 결합해 도시민들의 주말 나들이와 함께하려는 가평 주민들이 발 벗고 나선 사업이다. 여기에는 가평힐링가든 팜파티, 에코피아 가평 발효 팜, 재즈팜 장아찌 등 3개 협동조합이 구성돼있다.
슬로우(SLOW)는 가평팜파티의 브랜드로 S(Self service, 스스로 체험하며 즐기는),L(Local food, 지역 농축산물), O(Organic, 친환경), W(Weekend, 주말마다)의 머리글자로 매주 가평에 가면 친환경 로컬푸드 팜파티를 체험하며 즐길 수 있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축제에 참여한 가평 발효팜 협동조합 신현욱 이사장은 ″음식에 관심 있는 서울시민들에게 가평의 맛을 보여주고 팜파티 슬로우를 알리는 것이 목적이었는데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둬 자신감을 얻었다″며 ″가평 팜파티SLOW가 팜파티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속내를 내보였다.
이 축제에는 아프리카대륙의 케냐, 에티오피아, 아시아의 이라크, 필리핀, 남아메리카 대륙의 콜롬비아, 유럽의 오스트리아, 인도대륙의 스리랑카, 파키스탄 등 5대륙 8개국 대사관과 주한 외국인, 각종요리단체, 시민단체 등 33개 팀이 참여해 평소 쉽게 맛볼 수 없는 음식들이 선보여 시민들의 발길을 잡았다.
한편 가평팜파티는 새로운 관광체험상품으로의 자리매김과 행복한 밥상문화를 창출하기위해 지난2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파파티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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